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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문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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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태백산맥문학관 > 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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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실

문학관 전시실에는 1983년 집필을 시작으로 6년 만에 완결하고 이적성 시비로 몸살을 앓았으며, 그 유형무형의 고통을 겪고 분단문학의 최고봉에 올랐던 작가 조정래의 소설『태백산맥』에 대한 자료가 전시되어 있다. ‘소설을 위한 준비와 집필’, ‘소설 『태백산맥』의 탈고’, ‘소설 『태백산맥』 출간 이후’, ‘작가의 삶과 문학 소설 『태백산맥』’이란 장으로 구성되고, 1만 6천여 매 분량의 태백산맥 육필원고를 비롯한 159건 719점의 증여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부대시설로는 누구나 책을 볼 수 있는 “문학사랑방”와 작가가 직접 머무르면서 집필활동을 하게 될 “작가의 방”이 있어 타 문학관과 차별을 두고 있다.

제 1전시실

제1전시실 「태백산맥」의 탄생 코너이다. 우측 박스에 검정색 바탕에 빨간색 글씨로 태백산맥의 글씨가 쓰여져 있다.
첫째마당
  • 작가는 시대의 산소
  • 4년간의 자료조사,소설「태백산맥」
  • 6년간의 집필,소설「태백산맥」의 탄생
제1전시실이다. 원고가 전시되어 있고 사람들이 감상하고 있다.
둘째마당
  • 소설「태백산맥」의 무대,벌교
  • 한의 모닥불/민중의 불꽃/분단과 전쟁,전쟁과 분단
  • 16,500매의 육필/원고
  • 한(恨)과 의식의 매듭을 풀며
제1전시실 「태백산맥」의 탄생 코너이다.
셋째마당
  • 분단문학의 지평을 열다
  • 이적성 시비와 논란
  • 영화「태백산맥」
  • 세계인의 소설「태백산맥」
  • 내가쓰는「태백산맥」
  • 「태백산맥」무혐의 결정

제2 전시실

제2 전시실 육필의 혼, 작가 조정래를 소개하는 코너이다. 좌측에 남자와 여자가 손을 잡고 있는 흑백사진이 있다.
넷째마당
  • 육필의 혼, 작가 조정래
  • 작가의 삶과 문학
  • 작가조정래의 문학세계
  • 작가의 삶과 문학
  • 우리의 소설 태백산맥
태백산맥 문학관의 로비이다.
다섯째마당

ㅣ문학사랑방ㅣ 아늑한 분위기에서 예술관련 각종 책들을 읽을 수 있는
열린공간으로 문학 사랑방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공간

제2 전시실 작가의방이다.
여섯째마당

ㅣ작가의방ㅣ 작가가 직접 거주하면서 집필 활동을 하는 장소로서,
살아있는 문학관으로서 유사 문학관과의 차별화된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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